00:00:00- 캘리포니아 탈출 현상은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00:00:02크리스마스 때 팔머와 그쪽 사람들을
00:00:04많이 만났었는데
00:00:07전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요.
00:00:10연말 전에는 관련 법안이
00:00:12도입될 거라는 건 알았죠.
00:00:12사람들을 따라다니는
00:00:14끈질긴 문제 같은 건데
00:00:15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악화될 겁니다.
00:00:17이런 일들이 계속될 거라는
00:00:18웅성거림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00:00:201800년대 이후 캘리포니아 번영의
00:00:23핵심 엔진이었던 것이
00:00:27이제 무너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00:00:30- 저는 여러 단체 채팅방에 들어가 있고
00:00:33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눕니다.
00:00:34제가 대화하는 사람 중 아마
00:00:383분의 1은 이미 떠났을 거예요.
00:00:39사람들이 떠나는 것에 대해 묻는 거죠?
00:00:41저희가 단체 방에서 비공식적으로 조사했고
00:00:46이미 발표되어 회자된 내용에 따르면
00:00:48거의 87%의 사람들이 떠날 예정입니다.
00:00:52이들은 기술 분야의 핵심 리더들입니다.
00:00:55또한 잘 성장하고 있는 유망한
00:00:59테크 스타트업 CEO들도 많이 만나는데
00:01:02그들도 모두 떠날 궁리를 하고 있어요.
00:01:03제가 대화했던 한 회사는
00:01:04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북부로 옮기려다가
00:01:06결국 "네바다로 가겠다"라고 하더군요.
00:01:09다음에 닥칠 일을 걱정하기 때문이죠.
00:01:11캘리포니아는 현재 근본적인 수렁에 빠졌습니다.
00:01:14정치인들의 약속에 대한 제 주장으로 돌아가 보죠.
00:01:19당선되기 위해 정치인들은 사람들에게
00:01:22현재 갖지 못한 것을 약속합니다.
00:01:23그게 당선되는 방법이니까요.
00:01:25이렇게 말해서는 당선될 수 없죠.
00:01:26"당신들에게서 무언가를 뺏겠습니다."
00:01:28"정부의 혜택을 줄이겠습니다"라고요.
00:01:30지난 100년 동안 그렇게 말하고
00:01:32당선된 정치인이 단 한 명이라도 있나요?
00:01:33그래서 근본적으로 어떤 순간이 오는데,
00:01:38진실을 마주해야 할 때입니다.
00:01:40이런 약속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00:01:41이미 한 약속이라도 지킬 수 있을까요?
00:01:44캘리포니아의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00:01:46캘리포니아는 어떤 시스템을 구축했냐면
00:01:51전국에서 가장 높은 세율을 만들었습니다.
00:01:53실리콘 밸리의 성공과 거기서 나오는
00:01:55막대한 소득, 성공 사례들,
00:01:58그리고 자본 이득 같은 것들 덕분이죠.
00:02:00그리고 그 돈을 허튼 데 썼습니다.
00:02:03목적지도 없는 총알 열차 같은 곳에요.
00:02:05300억 달러나 쏟아부었는데 결과가 없어요.
00:02:10- 비용이 얼마나 들었다고요?
00:02:11- 300억 달러요.
00:02:12참고로 CEO가 6명이나 거쳐 갔는데
00:02:15모두 해고됐거나 한 명은 방금 체포됐습니다.
00:02:18미친 짓이죠.
00:02:18최근 발표에 따르면 노숙자 프로그램에
00:02:222억 2천만 달러를 썼다고 합니다.
00:02:25그런데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난 노숙자는
00:02:27고작 6명뿐이었습니다.
00:02:29이런 사례는 끝도 없어요.
00:02:31- 실례지만 아까 말씀하신
00:02:33저렴한 인터넷 법안은 뭐였죠?
00:02:37- 농어촌 광대역 통신망이요.
00:02:38- 아, 그거였군요.
00:02:39거기에 들어간 돈이면
00:02:41모든 미국인에게 스타링크를 보급했을 겁니다.
00:02:43- 네, 하지만 그건 연방 정부 문제입니다.
00:02:47- 그렇긴 하죠, 하지만...
00:02:48- 저를 아주 감정적으로 만드시는군요.
00:02:49- 원래 좀 감정적인 분 같긴 해요.
00:02:51- 과학과 미래에 관해 얘기할 때는
00:02:52아주 냉정함을 유지해 왔는데
00:02:56이 주제는 정반대네요.
00:02:58사회 시스템이 부패해서 나타나는
00:03:01온갖 헛소리들이니까요.
00:03:05이건 사람들이 서로에게 거짓말을 해서
00:03:10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00:03:12자금줄을 계속 확보하며,
00:03:14이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을 굴리는 겁니다.
00:03:16자신과 유권자를 속이니
00:03:18민주주의가 무의미해 보이기 시작하죠.
00:03:21"이게 정말 작동하긴 하는 건가?" 싶죠.
00:03:22특히 캘리포니아는 연금 시스템에
00:03:27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00:03:30공공 부문 종사자들을 위한 공적 연금이죠.
00:03:32지난 12년에서 15년 동안
00:03:37그 변화들은 사람들에게 퇴직 후
00:03:42미래 혜택에 대한 수많은 보장을 해줬지만
00:03:44주 정부는 감당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00:03:47현재 추산되는 부족분만
00:03:496천억에서 1조 달러에 달합니다.
00:03:53그럼 주 정부에 의문이 생기죠.
00:03:54"약속했던 그 모든 것들을
00:03:57어떻게 다 지급할 것인가?"
00:03:59그게 큰 부분입니다.
00:04:01의료비처럼 당장 닥친
00:04:03단기적인 문제들도 있죠.
00:04:04의료 서비스를 약속했으니까요.
00:04:05노조원들에게 의료 혜택을 약속했으니
00:04:07자금을 조달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00:04:09약속은 이미 했으니까요.
00:04:11하지만 재원 마련 계획은 없었습니다.
00:04:13애초에 자금 조달이 불가능한 약속이었죠.
00:04:16그러다 갑자기 대가를 치를 때가 오면
00:04:18"이제 어떻게 돈을 낼 거지?"
00:04:20"구멍을 어떻게 메울 거야?"라고 묻게 되죠.
00:04:21그게 지금 캘리포니아의 상황입니다.
00:04:23캘리포니아는 부채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00:04:26마치 쥐들이 배에서 탈출하거나
00:04:29배를 불태우고 있거나
00:04:32사람들이 배를 떠나는 모습과 같습니다.
00:04:34어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00:04:36지금 이 순간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지는
00:04:38혼란이 바로 그것입니다.
00:04:39그래서 우리는 억만장자세 얘기를 많이 하죠.
00:04:42이 세금은 SEIU UHW라는 한 노조의
00:04:44한 인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00:04:47자산이 10억 달러가 넘으면 순자산의
00:04:505%를 세금으로 내게 하는 안을 짰죠.
00:04:52여기 계신 분들은 "누가 상관해?"
00:04:54"억만장자들 알 바 아니야"라고 하겠죠.
00:04:55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주 의회에
00:04:58나중에 과세 기준과 금액을
00:05:01마음대로 바꿀 권한을 준다는 겁니다.
00:05:03이론적으로는 억만장자에게 단 한 번 5% 걷던 걸
00:05:05매년 1%씩 걷는 식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죠.
00:05:07- 최초의 소득세도 이런 식 아니었나요?
00:05:11- 1930년에는 1%였죠.
00:05:14- 최초의 소득세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말해줘요.
00:05:16- 원래 미국에는 소득세가 없었기 때문에
00:05:17그렇게 홍보하며 도입되었습니다.
00:05:20사실 이 나라는 소득세 때문에 세워졌죠.
00:05:22"대표 없는 곳에 과세 없다"는 원칙 말입니다.
00:05:26영국에서 벌어지는 온갖 헛짓거리에
00:05:30돈을 대기 위한 거대한 세금 제도가 있었죠.
00:05:32- 말조심해야겠는데요.
00:05:34- 제 말은, 당시와 지금은 매우 다르지만,
00:05:37민중을 말하는 게 아니라
00:05:37귀족 계급, 소위 오늘날의
00:05:39엘리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00:05:42참고로 엘리트라는 용어에 대해 생각해보면,
00:05:45마치 스파이더맨 밈처럼
00:05:47서로 "네가 엘리트다"라고 가리키고 있죠.
00:05:49"테크 쪽 사람들이 엘리트다" 하는 식으로요.
00:05:51우리가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00:05:53테크 전문가들이 진짜 엘리트는 아니지만,
00:05:54작년까지만 해도 그들은
00:05:56NGO 단체들을 엘리트라고 비판했고,
00:05:58결국 모두가 서로를 엘리트라고 부릅니다.
00:05:59- "네 특권이 내 특권보다 더하다"는 식이죠.
00:06:02- 맞아요, 이건 전부 마르크스주의 철학,
00:06:04즉 가해자-피해자 구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00:06:06하지만 그런 철학들은
00:06:09근본적으로 인간의 주체성을 말살합니다.
00:06:12이걸 이해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00:06:14사람들에게 공짜로 무언가를 주거나
00:06:16"X를 하면 Y를 준다"는 식의
00:06:18정부나 경제 시스템을 만들면
00:06:20사람들은 그 시스템의 노예가 됩니다.
00:06:22누가 뭐래도 억압받는 상태가 되는 거죠.
00:06:26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00:06:27다른 사람을 끌어내린다고 해서
00:06:28본인의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00:06:31나중에 다시 할 얘기지만요.
00:06:32어쨌든 캘리포니아 소득세는 1%로 시작했죠.
00:06:34미국에서 소득세를 처음 시작할 때
00:06:36정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00:06:37"연간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인
00:06:40사람들에게만 1%를 걷겠다"
00:06:41당시 1만 달러였나 그럴 텐데, 찾아보세요.
00:06:43그게 다였습니다.
00:06:44그러다 시간이 흐르며 전쟁 비용을 대야 했고,
00:06:46이제는 고속도로 시스템도 확장해야 하죠.
00:06:49- 그러니까 원래 소득세는 1%였다는 거죠?
00:06:52- 고액 자산가와 고소득자에게만
00:06:53딱 1%만 걷었던 겁니다.
00:06:55- 제러드, 검색해서 소득세가
00:06:58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봐 줘.
00:07:00한번 보고 싶네.
00:07:01- 그렇죠, 직접 확인해 보세요.
00:07:02그러더니 갑자기 오늘날에는
00:07:04모두가 소득세를 냅니다.
00:07:05저는 캘리포니아에서 53%의 소득세를 냅니다.
00:07:08대부분의 사람도 세금을 내고 있는데
00:07:11이제는 아예 새로운 조세 체계를 만들려 하죠.
00:07:13이 부분은 정말 중요하게 다뤄야 합니다.
00:07:15지금 캘리포니아가 하려는 짓 말이에요.
00:07:17자, 여기 나왔네요.
00:07:18임시 전시 세금으로 시작됐었죠.
00:07:19도입 전까지만 해도
00:07:21관세로 정부 재정을 충당했습니다.
00:07:22정부 규모가 작았거든요.
00:07:23정부가 모든 사람을 돌보고
00:07:26모든 일을 다 하는 거대 시스템이 아니었습니다.
00:07:28- 계속해봐요.
00:07:29-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니
00:07:31연 소득 3천 달러 이상에 1% 소득세가 붙었네요.
00:07:33연간 수입 3,000달러가 넘는 소득에 대해
00:07:351%로 시작했습니다. 아시겠죠? - 네.
00:07:37- 그러고 나서 일종의 누진세가 적용됐죠.
00:07:39나중에는 최고 세율 7%가 추가되었습니다.
00:07:42그리고 여기서 어느 시점에
00:07:43이 제도가 확장되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00:07:45- 오, 와우.
00:07:46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1945년에 최고 세율이 94%였네요.
00:07:51- 네, 전쟁 자금을 대려고 모두의 돈을 가져간 거죠.
00:07:53하지만 그것이 선례를 남겼습니다.
00:07:54그 시점에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00:07:55그런 선례가 만들어진 후에,
00:07:57FDR의 뉴딜 정책 같은
00:07:59팽창주의가 나타났습니다.
00:08:00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은
00:08:01“세상에, 정부가 이렇게 큰 일을
00:08:03해낼 수 있구나”라는 식이었습니다.
00:08:05“우리 삶을 개선하기 위해 더 큰 일을 해보자”고요.
00:08:08원칙적으로는 훌륭하게 들릴 겁니다.
00:08:10일리가 있어 보이죠.
00:08:11이론적으로는 좋게 들립니다.
00:08:12하지만 이것이 오늘날 우리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00:08:14왜냐하면 매년, 정부가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00:08:15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준다고
00:08:17생각하기 시작하는 순간,
00:08:19그것은 오로지 확대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00:08:21결코 줄어들지 않죠.
00:08:22- 51%의 사람들이 투표를 통해
00:08:26나머지 49%의 재산을 뺏어올 수 있다는 문제죠.
00:08:26- 자, 그다음에 일어난 일입니다.
00:08:27방금 건 소득에 대한 거였고요.
00:08:29당신이 소득세를 다 냈고
00:08:32많은 물건을 소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00:08:33그것은 이제 당신의 사유 재산입니다.
00:08:34당신이 소유한 것이죠.
00:08:35당신의 것입니다.
00:08:36그런데 이제 정부나 새로운 법안이 등장합니다.
00:08:39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세 법안” 같은 것 말이죠.
00:08:41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00:08:43부유세를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00:08:46대상자가 억만장자라는 점이나,
00:08:47일회성이라거나 5%라는 수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00:08:50핵심은 당신이 이미 세금을 내고
00:08:51합법적으로 소유하게 된 것들,
00:08:53당신의 뒷마당에 있는 것들,
00:08:55뒷마당에 쌓아둔 철광석 같은 것들까지...
00:08:57- 맞습니다, 거기서 손 떼라고 해야죠.
00:08:58- 네, 아니면 당신의 멋진 팟캐스트 스튜디오라든가요.
00:09:01당신은 이것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00:09:02세금을 냈고, 돈을 벌어서,
00:09:04이 물건들을 샀죠.
00:09:05그런데 이제 정부가 끼어들어 이렇게 말합니다.
00:09:06“있지, 우린 저 램프가 필요해.”
00:09:08“철광석의 절반을 내놔.”
00:09:09“당신의 모든 사유 재산을 가져갈 거야”, 그렇죠?
00:09:11그들은 당신의 모든 사유 재산을 노릴 겁니다.
00:09:14그것이 바로 부유세가 하는 일입니다.
00:09:16세후 소득에 다시 세금을 매기는 것이죠.
00:09:18사유 재산을 빼앗아가는 겁니다.
00:09:20정부에게 그런 능력을 부여한다면,
00:09:22비록 억만장자 순자산의 1%일지라도,
00:09:26다음 단계는 억만장자의 5%가 될 것이고,
00:09:30어쩌면 백만장자의 2%가 될 수도 있습니다.
00:09:32그러고 나면 아마도 연간 순자산이
00:09:3510만 달러인 사람들에게 3%를 매기겠죠.
00:09:37참고로 당신이 얼마나 가졌는지,
00:09:39자산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00:09:40매년 소유한 모든 물건의 목록을 보내야 합니다.
00:09:43이제 정부는 당신의 집 안까지 들여다보게 됩니다.
00:09:45은행 계좌나 주식 보유 현황뿐만 아니라,
00:09:47어떤 차를 가졌는지?
00:09:48그 차들의 가치는 얼마인지?
00:09:49저 예술 작품은 얼마짜리인지?
00:09:51여기 있는 모든 것의 가치가 얼마인지 따지겠죠.
00:09:52부유세를 도입하는 순간 사유 재산권은 사라집니다.
00:09:54왜냐하면 이제 정부는
00:09:55당신의 모든 자산 가치를 평가하고,
00:09:57투표를 근거로 당신에게서
00:09:58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갈 권리를 갖게 되니까요.
00:10:01사람들이 모여 손을 들고 이렇게 말하겠죠.
00:10:03“세율을 이만큼 올립시다.”
00:10:045%, 2%, 10%가 됐든 얼마가 됐든 말이죠.
00:10:06“기준은 여기고, 매년 걷겠습니다”라고요.
00:10:09그렇게 하면 결국에는
00:10:1351%가 49%의 모든 것을 빼앗기로 투표하는 상황에 이릅니다.
00:10:18최악의 시나리오죠.
00:10:20이것의 최종 상태는 스스로를 잡아먹는 겁니다.
00:10:23그게 바로 사회주의죠.
00:10:24그래서 저는 부유세가,
00:10:26그리고 보세요, 이 캘리포니아 세금은 제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겁니다.
00:10:29제가 제 잇속을 챙기려 말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00:10:31댓글창에서 헛소리들이 나오겠지만요.
00:10:34저는 이것이 근본적인 원칙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0:10:37사유 재산권을 훼손함으로써,
00:10:39미국에서 위험한 선례를 남기고 있다는 거죠.
00:10:41애초에 미국이 건국된 토대는,
00:10:43바로 이것이었습니다.
00:10:44우리 물건을 다 뺏어가고
00:10:46모든 걸 통제하며 사사건건 명령하는
00:10:48외국의 독재 정부들로부터
00:10:50도망쳐 온 우리 모두를 위해,
00:10:53이곳에 와서 사유 재산을 가질 수 있게 된 거죠.
00:10:55물론, 세금은 낼 겁니다.
00:10:56여기 제 소득의 53%가 있습니다.
00:10:57정부여, 감사합니다.
00:10:58당신들이 해주는 훌륭한 일들과
00:10:59제공하는 서비스들에 대해서요.
00:11:00- 이제 상관 마세요.
00:11:01- 이제 상관 말고 나를 좀 내버려 두세요.
00:11:03그런데 이 법안이 통과되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됩니다.
00:11:05버니 샌더스, 로 카나, 그리고 이 모든 국가적 정치인들,
00:11:09AOC, 엘리자베스 워런 모두가 말하고 있습니다.
00:11:11이제 국가적인 부유세가 필요하다고요.
00:11:13그러니 이건 캘리포니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00:11:15이것은 2026년과 2028년 사이의 쟁점이 될 겁니다.
00:11:19엘리트들은 억만장자들과 기술 업계 사람들입니다.
00:11:22그들이 그들을 쫓고 있죠.
00:11:23그리고 그 실체가 바로 이 부유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00:11:25그것은 정부에게 사유 재산권이
00:11:27사라지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00:11:29그 시점이 되면 미국의 미래는 매우 불투명해집니다.
00:11:32그것이 제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00:11:34저는 그것을 미래에 대한 낙관론 및
00:11:38이 놀라운 일들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00:11:39생각해 보세요.
00:11:40세상에는 정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00:11:44우리는 에너지를 공짜로 쓰게 될 겁니다.
00:11:45우리는 영원히 살게 될 거고요.
00:11:47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미친 일들이 일어날 겁니다.
00:11:49우리가 고려조차 할 수 없었던 풍요로움과 자원들,
00:11:53행복, 가족과 보내는 시간, 노동 시간 단축,
00:11:57우리를 위해 물건을 만드는 로봇들까지.
00:11:58모든 것이 좋아질 겁니다.
00:12:00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죠.
00:12:01모든 것이 더 놀랍게 변하고 있습니다.
00:12:02그런데 한편에선, 우리 스스로를 망쳐보자고 합니다.
00:12:05안 될 거 없잖아요?
00:12:07그냥 자폭하는 거죠.
00:12:08이것은 일종의...
00:12:13선과 악이라는 용어를 쓰고 싶지는 않지만,
00:12:15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느냐
00:12:17비관적으로 보느냐의 문제입니다.
00:12:19만약 당신이 미래를
00:12:21통제 시스템으로 생각한다면,
00:12:22“이 기술자들은 미쳤어.”
00:12:25“이건 디스토피아다” 어쩌고 하겠죠.
00:12:26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00:12:29가장 비호감인 대상 1위가
00:12:30바로 AI입니다.
00:12:31도널드 트럼프보다 더 비호감이고,
00:12:33다른 무엇보다도 더 비호감입니다.
00:12:35AI가 가장 비호감인 이유는
00:12:38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심어진
00:12:40“이것이 우리를 파괴할 것”이라는 서사 때문입니다.
00:12:42그것이 현재 우리가 마주한 선택입니다.
00:12:45지금 우리에게 놓인 선택지는
00:12:46풍요의 길을 걸을 것인가,
00:12:49아니면 스스로를 가둘 것인가 하는 것이죠.
00:12:51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 반대되는 세력은,
00:12:53듣기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00:12:55세상에서 그 균형을 맞추는 세력은
00:12:57중국 같은 곳이 될 겁니다.
00:12:59미국이 이 길(자기 파괴의 길)을 걷는다면,
00:13:01다른 나라들은 그 길을 따르지 않을 것이고
00:13:04그로 인한 이득을 챙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00:13:07우리는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00:13:10- 잠시 딴 얘긴데, 처음 듣고
00:13:13정말 놀랐던 통계가 하나 있습니다.
00:13:13사람들의 95%가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00:13:17부주의해서가 아니라,
00:13:18음식만으로 일일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00:13:21채우는 게 실제로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죠.
00:13:23그래서 모멘터스(Momentous)가 '파이버 플러스'를 만들었습니다.
00:13:26섬유질은 단순히 소화 문제만이 아닙니다.
00:13:29그것은 장 건강의 기초이며,
00:13:31영양소 흡수와 에너지 안정,
00:13:33그리고 회복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00:13:35장의 상태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00:13:37당신이 하는 다른 모든 노력들도
00:13:38잠재력의 일부밖에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00:13:40'파이버 플러스'는 소화, 장 장벽 강화,
00:13:42그리고 혈당 안정까지 한 번에
00:13:44해결하도록 설계된 3-in-1 포뮬러입니다.
00:13:47특히 시나몬 맛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00:13:50섬유질이라고 하면 “맛이 과연 좋을까?”
00:13:54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네, 정말 맛있습니다.
00:13:56저는 정말 즐겨 마시고 있어요.
00:13:57무엇보다 모멘터스는 30일 환불 보장 정책을 제공합니다.
00:14:00그러니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일단 구입해서
00:14:0229일 동안 한번 드셔보세요.
00:14:03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00:14:04그냥 돈을 돌려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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