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더 많은 돈을 벌고 싶고
00:00:01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00:00:02학교와 사회에서 배운
00:00:04네 가지 핵심 신념이 있는데
00:00:06이것들이 여러분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00:00:08이런 잘못된 신념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00:00:09그 대신 무엇을 채워 넣어야
00:00:11수익 잠재력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을지 제안해 드릴게요
00:00:13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인사드릴게요, 제 이름은 알리입니다
00:00:14의사에서 기업가이자 작가로 변신했죠
00:00:16학창 시절 공부를 아주 잘했고
00:00:17명문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00:00:18의사가 되었고요
00:00:18소위 사회에서 존경받는 길이었죠
00:00:20하지만 그 과정에서 돈이 실제로 어떻게 벌리는지에 대해
00:00:22잘못된 것들만 배우게 되었습니다
00:00:24이 모든 신념은 제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00:00:26기업가가 되는 과정에서
00:00:27하나하나 깨부숴야 했던 것들입니다
00:00:28이 영상을 보고 내용을 적용해 보신다면
00:00:30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00:00:33낭비된 시간을 몇 년은 아끼실 수 있을 거예요
00:00:36자, 학교가 우리에게 주입하는 첫 번째 신념은
00:00:40의식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00:00:42학교와 사회라는 구조 속에
00:00:43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것이죠
00:00:46마치 물고기가 헤엄치는
00:00:47물과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
00:00:48그것은 바로 직업을 갖는 것이
00:00:51돈을 버는 유일한 길이라는 생각입니다
00:00:52사람들에게 학교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00:00:54친구를 사귀고, 교양을 쌓고
00:00:56교육을 받는 것 등을 말하겠죠
00:00:58하지만 "그래서 좋은 성적을 받는 이유가 뭔데?"
00:00:59"대학에는 왜 가는데?"라고 계속 묻다 보면
00:01:00결국 모두가 똑같은 대답을 합니다
00:01:01바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죠, 그렇죠?
00:01:03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면
00:01:06좋은 직장을 가질 확률이 높으니까요
00:01:07그럼 우리가 말하는 "좋은 직장"이란 뭘까요?
00:01:08급여가 꽤 높고
00:01:11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의미합니다
00:01:12취업을 한다는 말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죠
00:01:14돈을 벌려면 당연히 직업이 있어야 한다는 게
00:01:15보편적인 전제입니다
00:01:17누군가 직업이 없다고 하면 사람들은
00:01:19"세상에, 돈은 어떻게 벌어?"라며 걱정하죠
00:01:21직업이 없다는 걸
00:01:23굉장히 무서운 일로 여깁니다
00:01:24하지만 "직업 = 돈"이라는 공식은
00:01:26어느 정도 사실이긴 하지만
00:01:27돈이 실제로 벌리는 원리에 대한
00:01:29더 큰 그림을 놓치게 만듭니다
00:01:30돈이 벌리는 실제 공식은 바로 이것입니다
00:01:32돈이란 창출된 가치(달러 등 화폐 단위)에
00:01:34확보된 가치(퍼센트)를 곱한 것입니다
00:01:41이 공식을 실행하는 방법의 하나가 직업이지만
00:01:45유일한 방법은 결코 아닙니다
00:01:47여러분이 버는 돈을 이 공식으로 바라보는 것이
00:01:49단순히 "연봉 높은 직장이 최고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00:01:51삶을 개선하고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줄 겁니다
00:01:52그럼 이 공식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00:01:54모든 돈은 단순히 가치의 교환입니다
00:01:57돈을 벌려면 가치를 창출해야 하죠
00:01:59가치란 무엇일까요?
00:02:00보통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00:02:03고통을 덜어주거나, 원하는 것을 줄 때
00:02:04그것을 가치라고 부릅니다
00:02:06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면
00:02:08그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인정받는 것이죠
00:02:09예를 들어 제가 영업이나 마케팅직에서 일하며
00:02:11이번 달에 우리 회사에 2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면
00:02:15저는 그 환경에서 20만 달러어치의 가치를 창출한 셈입니다
00:02:16이건 아주 이해하기 쉬운 예시죠
00:02:18직접적으로 매출을 내는 일이 아닐 때는
00:02:20가치를 수치화하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00:02:22사실 모든 일은 가치를 수치화할 수 있습니다
00:02:26조금 빗나간 이야기지만, 생명을 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00:02:28제가 의사였다는 걸 아시는 분도 계실 텐데
00:02:31사람의 생명의 가치가 얼마냐고 묻는다면
00:02:32당연히 값을 매길 수 없다고 하겠죠
00:02:34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00:02:35전 세계 모든 보건 의료 시스템, 적어도 합리적인 곳들은
00:02:36사람의 생명을 위해 지불할 의사가 있는
00:02:39구체적인 금액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00:02:41예를 들어 영국 국가보건서비스(NHS)의 경우
00:02:42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QALY당 약 5만 파운드
00:02:44즉 약 6만 5천 달러였습니다
00:02:45QALY는 질 보정 수명(Quality Adjusted Life Year)을 의미합니다
00:02:47즉, 영국의 공공 의료 시스템은 누군가의 수명을
00:02:491년 연장하는 데 약 6만 5천 달러를
00:02:50지불할 용의가 있다는 뜻입니다
00:02:52만약 어떤 약값이 그보다 저렴하다면
00:02:54국가 시스템에서 비용을 대주기 때문에
00:02:56환자가 직접 낼 필요가 없죠
00:02:58그런데 만약 아주 비싼 암 치료제가
00:03:01수명을 1년 늘리는 데 50만 달러가 든다고 칩시다
00:03:02그러면 공공 의료 시스템에서는
00:03:05"너무 비싸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라고 말할 겁니다
00:03:07사람의 생명 같은 것에 가치를 매기는 게
00:03:09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00:03:11실제로 의료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00:03:13인간의 삶에 특정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00:03:14자, 여러분이 그 시스템 속에서 환자를 살려낸 의사라고 합시다
00:03:15여러분은 엄청난 가치를 창출한 것입니다
00:03:18의료 시스템과 환자 본인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00:03:20기꺼이 큰 비용을 지불하려 할 테니까요
00:03:22하지만 그 돈이 전부 의사 개인에게 돌아오지는 않죠
00:03:25여러분은 자신이 창출한 가치 중에서
00:03:27아주 작은 비율만을 확보하고 있는 겁니다
00:03:28의료의 맥락에서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입니다
00:03:30의사가 마치 용병처럼
00:03:32"내가 네 목숨을 살렸으니 얼마를 내라"라고
00:03:34요구하는 시스템을 원하지는 않으니까요
00:03:35민간 의료 시스템인 미국은 좀 다르게 돌아가는 것 같지만요
00:03:37아무튼, 이야기가 잠시 샜네요
00:03:39여러분은 일정한 가치를 창출하지만
00:03:40그 가치 중 일정 비율만을 본인의 몫으로 가져가게 되며
00:03:41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실제로 버는 돈이 됩니다
00:03:432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영업사원도
00:03:44그 달에 20만 달러의 수수료를 다 받지는 못할 겁니다
00:03:46아마 2만 달러 정도의 수수료를 받겠죠
00:03:47여기서 확보된 가치의 비율은 10%가 되는 것입니다
00:03:49그들은 20만 달러어치의 가치를 창출했고
00:03:50그 가치의 10%를 확보했기 때문에
00:03:52그만큼의 돈을 번 것입니다
00:03:54만약 그 사람의 직업이 회사의 영업사원이라면
00:03:55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됩니다
00:03:57직업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00:03:58고용주와의 관계를 통해 그 가치의 일부를
00:03:59가져감으로써 돈을 버는 것이죠
00:04:01하지만 그 영업사원이 남의 회사가 아닌
00:04:03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참고로 남의 밑에서 일하는 게 '직업'이죠)
00:04:04여전히 20만 달러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겠지만
00:04:07이제는 더 높은 비율의 가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
00:04:10혹은 자신이나 사업체가 가져가는 가치의 비율을
00:04:12본인이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00:04:16물론 사업을 운영하면 지출도 생기겠죠
00:04:18직원 급여, 운영비 등 각종 비용이 발생하고
00:04:20세금도 내야 합니다
00:04:21하지만 일반적으로 자기 사업을 하면
00:04:24누군가에게 고용된 직원일 때보다
00:04:25자신이 창출한 가치를 훨씬 더 많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00:04:28남을 위해 일하는 게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00:04:30그에 따른 기회비용을 이해할 필요는 있습니다
00:04:32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이
00:04:33반드시 '직업'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요
00:04:36여러분이 더 많은 일을 기꺼이 감수한다면
00:04:37특히 고객을 유치하고
00:04:38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일 같은 것들 말이죠
00:04:40제 생각에 이건 배우기에 아주 즐거운 기술들이고
00:04:43보통의 직장 업무보다 훨씬 더 흥미롭습니다
00:04:46그런 일들을 기꺼이 맡는다면
00:04:47창출한 가치의 더 높은 비율을 확보할 수 있고
00:04:49결과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00:04:50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것은, 돈을 벌고 싶다면
00:04:51돈을 단순히 '직업'의 결과물로 보는
00:04:53생각의 틀을 깨라는 것입니다
00:04:54대신, 돈은 가치를 창출하고
00:04:56그 가치의 일정 비율을 확보했을 때
00:04:58비로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00:05:01물론 우리가 직업이라 부르는 것, 즉 단일 고용주와의
00:05:01계약 관계가 가치 창출과 확보의 수단이 될 수는 있지만
00:05:03그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00:05:04가치를 창출하고 확보하는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00:05:06예를 들어 여러 클라이언트와 일하는
00:05:08프리랜서가 될 수도 있고
00:05:10소규모 팀을 꾸려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00:05:12자신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00:05:14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도 있죠
00:05:16저는 그런 비즈니스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00:05:18온라인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00:05:19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00:05:21남는 시간에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00:05:22판매하고 그 수익의 일부를 가져갈 수도 있고
00:05:23여가 시간에 책을 써서 가치를 창출하고
00:05:25그에 따른 수익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00:05:27단순히 직장에 다니는 것 외에도
00:05:30돈을 벌 방법은 세상에 널려 있습니다
00:05:32이것이 바로 학교가 사람들에게
00:05:33더 잘 가르쳐줬어야 하는 핵심 내용입니다
00:05:34자, 이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면
00:05:36그 돈을 투자하고 싶어질 텐데요
00:05:39여기서 이 영상을 친절하게 후원해 주시는
00:05:42Trading 212를 소개해 드립니다
00:05:43저와 제 아내는 지난 5년 넘게
00:05:46각자 Trading 212를 통해 투자 자산을 관리해 왔습니다
00:05:47이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00:05:48사용하기가 정말 쉽다는 것입니다
00:05:49특히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00:05:51수수료 없는 주식 거래부터
00:05:52다양한 투자 옵션을 제공합니다
00:05:55여러분이 창출한 가치를 통해 번 돈을
00:05:56효과적으로 불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00:05:57관심 있는 분들은 더보기란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00:05:58자, 그럼 두 번째 신념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0:06:00첫 번째가 "돈 = 직업"이었다면
00:06:01두 번째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대한 것입니다
00:06:02바로 "더 많이 일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번다"는 생각이죠
00:06:04이것 또한 학교 시스템이 우리에게 주입한 강력한 신념입니다
00:06:06돈을 버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며
00:06:08단순히 직장에 다니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00:06:09그리고 이것이 바로 제가 학교에서
00:06:12사람들에게 더 잘 가르쳐줬으면 하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00:06:13자,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하는 시점에는
00:06:15분명 그 돈을 투자하고 싶어질 텐데요,
00:06:17여기서 바로 '트레이딩 212(Trading 212)'가 등장합니다.
00:06:19이 영상을 친절하게 후원해 주시는 곳이죠.
00:06:20저와 제 아내 모두 독립적으로 '트레이딩 212'를 사용해 왔습니다.
00:06:23저희의 투자 관리를 위해 지난 5년 넘게 말이죠.
00:06:26이곳에서 제 콘텐츠를 후원하기 훨씬 전부터였습니다.
00:06:28이 플랫폼은 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00:06:29매우 쉽게 만들어 줍니다.
00:06:31수수료가 없고 소수점 단위 주식 거래가 가능해서,
00:06:33사실상 자본이 거의 없어도
00:06:34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죠.
00:06:35최근에는 '트레이딩 212 카드'도 출시했는데,
00:06:37일상적인 지출에 대해 최대 10%의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00:06:40월 회비나 숨겨진 수수료도 전혀 없고요.
00:06:42또한 외화 환전 시에는
00:06:44실제 은행 간 환율을 적용받게 됩니다.
00:06:45저처럼 온라인으로 해외 물건을 많이 구매하거나
00:06:47다양한 국가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00:06:48수많은 소프트웨어를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00:06:49그 혜택을 '트레이딩 212 투자 계정'에 차곡차곡 쌓아서
00:06:51나중에 주식이나 채권,
00:06:52혹은 원하는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데
00:06:55활용할 수 있습니다.
00:06:57게다가 투자하지 않은 현금에 대해서도
00:06:58최대 13개 통화로 복리 이자가 지급됩니다.
00:07:01또한 '파이(Pies)'와 자동 투자 기능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00:07:03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00:07:05살펴보며 영감을 얻거나
00:07:07원한다면 자신의 계정에 그대로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00:07:09이 모든 기능 덕분에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00:07:10자동으로 구축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00:07:13작은 보너스로, 제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면
00:07:15최대 100파운드 상당의 소수점 주식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00:07:18공짜 돈이나 다름없으니 가입하시는 게 좋겠죠.
00:07:19관심이 있으시다면,
00:07:20[trading212.com/join/ali에](https://www.google.com/search?q=https://trading212.com/join/ali%EC%97%90) 접속하셔서
00:07:23특별 혜택을 받으시거나,
00:07:24영상 설명란에 있는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00:07:26영상을 후원해 주신 '트레이딩 212'에 감사드리며
00:07:28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00:07:30자, 두 번째로 큰 믿음은
00:07:32학교와 사회가 전반적으로
00:07:35어린 시절 우리에게 주입하는 생각, 바로 “영업은 비도덕적이다”라는 것입니다.
00:07:39여러분은 '영업(Sales)'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00:07:41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00:07:42아마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닐 겁니다.
00:07:44아마도 중고차 딜러와 같은
00:07:46이미지가 떠오를 텐데요.
00:07:48하지만 여쭤볼게요. 실제로 중고차 딜러에게
00:07:50사기를 당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00:07:51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고차 딜러에게
00:07:54직접 사기를 당한 경험이 없습니다.
00:07:55그저 중고차 딜러들이 사람들을
00:07:56등쳐먹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것뿐이죠.
00:07:59예를 들어,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같은 영화에서
00:08:00유명한 장면이 나오죠.
00:08:01“저한테 이 펜을 팔아보세요” 같은 대사 말입니다.
00:08:03이런 것들은 영업을 아주 지저분하고 적대적인 행위로 묘사합니다.
00:08:07누군가에게 정말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00:08:10강요하고 몰아붙여서
00:08:12억지로 돈을 받아내려는 것처럼 말이죠.
00:08:13그래서 '영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섭고, 비도덕적이며
00:08:16이상한 일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
00:08:18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00:08:19“돈은 나쁜 것이다”라는 일반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00:08:21친구들, 가족, 그리고 TV를 통해서
00:08:23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죠.
00:08:25브래드 클론츠(Brad Klontz) 박사라는 분이 있는데,
00:08:27'금융 심리 치료 저널(Journal of Financial Therapy)'에
00:08:29여러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00:08:30실제로 존재하는 학술지더군요.
00:08:31그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00:08:33교육받아 온 '머니 스크립트(Money scripts)'를 분석했습니다.
00:08:35그의 연구에 따르면,
00:08:36우리가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많은 믿음은
00:08:38어렸을 때 들었던 것들에 의해
00:08:40무의식적으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00:08:41어린 시절 여러분은 아마도
00:08:42“부자는 모두 사악하다”거나,
00:08:45“큰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은
00:08:46밑에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뿐이다” 같은 말을 들었을지 모릅니다.
00:08:48우리는 이런 일반적인 태도를 발달시키며,
00:08:50영업이라는 개념에 불편함을 느끼고
00:08:52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00:08:54매우 꺼리게 됩니다.
00:08:55돈을 벌면 무언가 잘못을 저질렀을 것 같은
00:08:56기분이 들기도 하죠.
00:08:57예를 들어, 친구들은 승진을 못 했는데
00:08:59나만 승진하면 왠지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00:09:01그래서 돈 이야기를 하는 걸 꺼리게 되는 거죠.
00:09:03돈과 영업이라는 개념에는 이처럼
00:09:05수많은 불편함과 두려움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00:09:06하지만 돈을 벌고자 하는 노력에 있어서
00:09:09이러한 태도는 매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00:09:11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아카데미' 학생들에게서도
00:09:13이런 모습을 자주 봅니다.
00:09:14처음 사업을 시작하면서
00:09:15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
00:09:18코칭 프로그램 등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면,
00:09:19그들은 정말로 큰 공포를 느낍니다.
00:09:22왜냐하면 단 한 번도 무언가를
00:09:24팔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00:09:25그들은 모두 번듯한 직장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00:09:27그래서 그들이 해본 유일한 '영업'이라고는
00:09:29가물에 콩 나듯 하는 연봉 협상 정도가 전부였죠.
00:09:31그러니 줌(Zoom) 회의를 켜고,
00:09:33판매 페이지를 만들고,
00:09:35SNS 다이렉트 메시지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00:09:36무언가를 팔아야 한다는 생각은
00:09:40그들에게 일종의 두려움을 안겨줍니다.
00:09:42“이런 건 절대 못 해, 너무 끔찍해.”
00:09:43“물건을 팔려는 난 정말 나쁜 사람이야”라는 식이죠.
00:09:45하지만 우리가 시도하려는 생각의 전환은
00:09:48훨씬 더 도움이 되는 방향입니다.
00:09:49바로 “영업은 서비스다”라는 관점입니다.
00:09:54물론 세상에는 영업을 “이 펜을 나한테 팔아봐”처럼
00:09:57취급하는 사람들과 조직이 있습니다.
00:10:00정말로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00:10:01억지로 팔려고 애쓰는 것 말이죠.
00:10:02그러면 관계가 적대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00:10:04하지만 대부분의 상거래와 자본주의,
00:10:07그리고 전 세계 경제 시스템은
00:10:09거래가 성사되었을 때
00:10:12양쪽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00:10:15영업은 서로가 이기는 '윈-윈(Win-win)' 상황입니다.
00:10:17오늘 아침 일찍 저는 커피를 사러
00:10:19동네 커피숍에 갔습니다.
00:10:20그 과정에서 영업 거래가 발생했죠.
00:10:23저는 30홍콩달러, 즉 약 3파운드를
00:10:24점원에게 건넸습니다.
00:10:26그들은 제게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주었고
00:10:28양쪽 모두 행복했습니다.
00:10:29저는 커피를 얻어서 좋았고,
00:10:30그들은 돈을 벌어서 좋았습니다.
00:10:32이것이 윈-윈입니다.
00:10:33저는 회계사에게 연간 3만 달러에서 5만 달러 정도를 지불하며
00:10:36비즈니스 회계 업무를 맡깁니다.
00:10:38이 또한 윈-윈 거래입니다.
00:10:40복잡한 회계가 정리되어 제가 감옥에 갈 일이
00:10:42없어지니 저는 만족스럽고,
00:10:43그들은 보수를 받고 고객을 확보하니
00:10:44만족스러운 것입니다.
00:10:45여러분이 진정으로 돈을 벌고 싶고
00:10:47경제적인 상황을 개선하고 싶다면,
00:10:49영업이 무섭고 비도덕적이며 끔찍하다는
00:10:51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00:10:53대신 영업을 하나의 '서비스'로 생각하기 시작해야 하죠.
00:10:56직장인이든 사업가든,
00:10:58여러분은 아마도—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00:11:00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하지 않은 것을 팔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00:11:02사람들에게 억지로 돈을 내라고
00:11:05강요하지도 않을 것이고요.
00:11:06폭력이나 위협으로 협박해서
00:11:08물건을 팔고 돈을 받아내려
00:11:10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00:11:11여러분이 무언가를 파는 행위는
00:11:12단지 '제안'을 하는 것뿐입니다.
00:11:14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00:11:14그저 제안하는 것일 뿐이죠.
00:11:16“여기 제가 쓴 책이 있습니다.”
00:11:17“저는 이 책을 쓰는 데 3년 반을 보냈습니다.”
00:11:19제목은 “필 굿 프로덕티비티(Feel Good Productivity)”입니다.
00:11:20중요한 일을 더 즐겁게 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고,
00:11:21많은 연구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00:11:23참고로 페이퍼백 버전이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00:11:25가격은 5달러에서 10달러 정도밖에 안 하죠.
00:11:27타겟(Target)이나 아마존,
00:11:28혹은 책을 파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구하실 수 있습니다.”
00:11:29관심이 있다면 말이죠.
00:11:30저는 누구에게도 제 책을 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00:11:32원한다면 사셔도 좋고,
00:11:33안 사셔도 괜찮습니다. 그렇죠?
00:12:03방금 여러분의 반응을 확인해 보세요.
00:12:04부정적이었나요, 중립적이었나요,
00:12:05아니면 긍정적이었나요?
00:12:06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00:12:08매우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00:12:10만약 제가 방금 제 책을 소개한 것에 대해
00:12:12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셨다면,
00:12:13여러분은 돈을 버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00:12:16제가 감히 제안을 하고 책을 팔겠다고 말한
00:12:19그 대담함을 비난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00:12:22“알리, 진짜 속물 같네. 어떻게 감히 저런 말을 해?”
00:12:23“자기가 4년 동안 공들여 쓴 10달러짜리 책 이야기를
00:12:25대놓고 하다니 믿을 수가 없네.”
00:12:27라고 생각하신다면 말이죠.
00:12:28그렇게 저를 판단하신다면,
00:12:29아마 영업은 비도덕적이고 돈은 나쁜 것이라는 태도를 갖고 계실 테고,
00:12:31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할 때마다 스스로를 방해하게 될 겁니다.
00:12:34돈을 벌려는 시도 자체를
00:12:36끔찍한 일로 여겨버리는
00:12:38잠재의식 때문이죠.
00:12:40반면에 반응이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이었다면
00:12:42꼭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00:12:44사실 우리 모두 어느 정도는 이런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00:12:46저 역시 판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거부감을 여전히 느끼지만,
00:12:48이것은 제가 반복해서 봐온 하나의 패턴입니다.
00:12:50무언가를 파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00:12:52대부분 본인들도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00:12:54살면서 성공하고 부유한 사람 중에서,
00:12:57자신이 가진 제품을 좋은 방식으로 제안하는 타인을
00:12:59부정적으로 비난하는 사람은
00:13:01단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00:13:02하지만 살면서 이런 사람들은 많이 만났습니다.
00:13:03돈은 정말 벌고 싶어 하면서,
00:13:05동시에 돈을 벌려는 다른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비난하며
00:13:08결국 제자리에 머물러 버리는 사람들 말이죠.
00:13:10"아, 판매는 지저분한 짓이야"라고 생각하면서
00:13:12"돈은 벌고 싶어, 하지만 돈을 벌려는
00:13:13다른 사람들은 다 너무 싫어"라고 하는 식입니다.
00:13:15이런 사고방식이 여러분의 발목을
00:13:17정말로, 정말로 세게 잡게 됩니다.
00:13:18자, 이제 세 번째 신념과 마인드셋으로 넘어가 봅시다.
00:13:22우리가 앞서 이야기했던 공식을 기억하시나요?
00:13:23돈은 창출한 가치(달러 기준)에
00:13:25가치 점유율(퍼센트)을 곱한 값과 같습니다.
00:13:27우리는 기술을 사용하여 가치를 창출합니다.
00:13:32이것은 딱히 논란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죠.
00:13:33직장이 있거나 학교, 대학을 다녔거나
00:13:35어떤 종류든 기술을 배워본 적이 있다면,
00:13:36특정 기술이 수익화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00:13:38그 가치의 일부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아실 겁니다.
00:13:40그게 바로 우리가 취업을 위해 교육받는 이유이기도 하죠.
00:13:43하지만 더 많은 사람이 가졌으면 하는 핵심적인 마인드셋의 변화는,
00:13:46적어도 실제로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00:13:48학교에서 배운 것 중
00:13:49버려야 할 또 다른 고정관념입니다.
00:13:50학교와 사회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00:13:52기술을 습득하려면
00:13:54어떤 종류의 정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00:13:57기술을 배우려면 대학에 가야 한다거나,
00:13:59지역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강의를 들어야 한다거나,
00:14:02무언가를 가르쳐주는 수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00:14:04직접 가르쳐줄 선생님을
00:14:06고용해야 할 수도 있고요.
00:14:07이게 기술을 배우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시죠?
00:14:09아니요, 기술은 그렇게 배우는 게 아닙니다.
00:14:10과거에는 그런 방식이었을지 몰라도,
00:14:12이제 우리에게는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00:14:14여러분이 정말 돈을 버는 데 관심이 있다면,
00:14:16기술을 배우는 방법은 독학이라는 아이디어를
00:14:19내면화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합니다.
00:14:22스스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죠.
00:14:24얼마 전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00:14:25거기에 달린 댓글 중에
00:14:27추천을 아주 많이 받은 것이 있었습니다.
00:14:27그런데 그 댓글 작성자가
00:14:29나중에 댓글을 삭제한 것 같아요.
00:14:30나중에 다시 찾으려니 없더라고요.
00:14:31그 영상은 "쉬운 모드로 부자 되는 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00:14:33저는 그 영상에서 쉬운 모드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00:14:34타인이 돈을 벌 수 있도록 돕는
00:14:36기술을 배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4:40판매, 마케팅, 코딩 등과 관련된
00:14:41기술들 말이죠.
00:14:42그런데 그 영상에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00:14:44"이건 일반인에게는 완전히 불가능한 일이다."
00:14:47"평범한 사람이 이런 기술들을
00:14:50그냥 배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건가?"
00:14:52"대학에 가지 않았다면 어떡할 건가?"
00:14:53"칼리지에 가지 않았다면?"
00:14:55"그런 기술들을 어떻게 배울 수 있단 말인가?"
00:14:57다행히도 그 댓글에 많은 답글이 달렸는데,
00:14:58"인터넷이 있으니까 가능하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00:15:00그런 의견을 남겨주신
00:15:02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00:15:03하지만 이게 핵심입니다.
00:15:04기술 습득이 곧 정규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건
00:15:04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00:15:06학교와 사회가 여전히
00:15:09기술을 배우는 유일한 방법은
00:15:12특정 분야의 정규 교육을 받는 것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00:15:14하지만 돈을 벌고 싶다면,
00:15:15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00:15:16기술 습득은 이제
00:15:18독학의 문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00:15:19원하는 기술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습니다.
00:15:21배우기 위해 누군가의 허락이나 관문이 필요한 기술은
00:15:23극히 드뭅니다.
00:15:25물론 뇌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면,
00:15:28유튜브 영상만 보고
00:15:30혼자서 배울 수는 없겠죠.
00:15:31당연하게도 뇌신경외과 의사가 되려면
00:15:33어떤 종류의 정규 수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00:15:34의대를 졸업해야 하고,
00:15:35의사 자격을 갖춰야
00:15:36신경외과 레지던트 과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00:15:38그리고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실습해야 하는데,
00:15:40그것은 오직
00:15:41정규 수련 프로그램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00:15:42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습득할 수 있는
00:15:44전체 기술 중 아주, 아주 작은 비율에 불과합니다.
00:15:46거의 대부분의 다른 기술은 그냥 혼자서,
00:15:49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00:15:50성공한 사람들의 온라인 강의를 듣거나,
00:15:52책을 읽거나,
00:15:54팟캐스트를 들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00:15:55그 일을 하는 데 누구의 허락도
00:15:56구할 필요 없이
00:15:58그저 실천해 보면 됩니다.
00:15:58현대 사회에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00:16:00온갖 방법이 존재합니다.
00:16:01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전 의사였습니다.
00:16:04몇 번 언급한 적이 있을 텐데요.
00:16:05저는 아주 좋은 대학을 나왔습니다.
00:16:06세계 최고의 의대 중 하나인
00:16:07케임브리지 대학교를 다녔죠.
00:16:09제 친구들 중에는 옥스퍼드 출신도 많습니다.
00:16:11하버드나 예일 같은
00:16:13유명 대학을 나온 친구들도 많죠.
00:16:15자, 맞춰보세요.
00:16:16우리가 의사로서 필요한 기술이나
00:16:19시험 합격에 필요한 지식을
00:16:20가장 많이 배운 곳이 어디였을까요?
00:16:22사실 대학교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00:16:24대학에서 제공하는 교재도 아니었죠.
00:16:26바로 여기, 유튜브였습니다.
00:16:28요즘 유튜브에서 배울 수 있는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00:16:31세계 최고의 의학 생리학 강의는
00:16:33대학교 강의실 안에 있는 게 아닙니다.
00:16:36사실 여기 유튜브에 무료로 올라와 있죠.
00:16:38심지어 실무적인 기술들,
00:16:38가령 심혈관계 검진이나 호흡기 검진을
00:16:40어떻게 하는지, 청진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00:16:42또는 정형외과적 검진을 하는 법 등,
00:16:44의대에서 배우는 내용들 말이죠.
00:16:45환자의 어깨를 어떻게 검진하는지,
00:16:46무릎을 어떻게 검진해서
00:16:48관절 문제를 파악하는지 같은 것들요.
00:16:50의대에서도 가르쳐주긴 합니다.
00:16:51하지만 실제로 어디서 배우느냐고요?
00:16:53인터넷의 똑똑한 사람들이
00:16:55내용을 심도 있게 분석해서 올린
00:16:57유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배웁니다.
00:16:58그 영상들을 반복해서 보고,
00:16:59친구들에게 실습해 보고,
00:17:00다시 영상을 확인합니다.
00:17:02영상을 만든 많은 사람이
00:17:03설명란에 PDF 자료도
00:17:04함께 올려주거든요.
00:17:06그러면 그걸 출력해서
00:17:08하나씩 체크하며 익히는 거죠.
00:17:09그게 세계 최고의 의대생들이
00:17:11실제로 기술을 배우는 방식입니다.
00:17:13유튜브 영상을 보며 배우고
00:17:15친구들에게 연습하며 적용하는 거죠.
00:17:18의대, 명문대, 정규 교육이 필수라고
00:17:20생각되는 분야조차도, 배우는 내용의 많은 부분은
00:17:23결국 유튜브와 인터넷 덕분에
00:17:25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
00:17:26그러니 제발 부탁드립니다.
00:17:27스스로 돈을 벌고
00:17:29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기술 습득의 유일한 길이
00:17:32정규 교육이라는 생각은
00:17:33이제 버리세요.
00:17:34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00:17:35유튜브, 온라인 강의, 독서,
00:17:37팟캐스트 등을 통해서
00:17:40거의 모든 것을 스스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00:17:41독학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00:17:43아직 기술이 없다면, 그건 단지 아직 배우지 않았을 뿐입니다.
00:17:46무언가를 파는 기술을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이고,
00:17:49카피라이팅이나 코딩,
00:17:51AI 자동화 같은 기술들을
00:17:53아직 배우지 않은 것뿐입니다.
00:17:55현대 경제에서 이런 고소득 가치 기술들을 배우기 위해
00:17:57MBA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00:17:58대학에 갈 필요도 없죠.
00:18:00주말이나 저녁 시간을 활용해
00:18:01얼마든지 혼자서 배울 수 있습니다.
00:18:03기술을 키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00:18:05그 기술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00:18:07마지막으로, 네 번째 핵심 마인드셋은
00:18:09학교가 우리에게 심어준
00:18:12사업과 투자는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00:18:16사업 측면에서 학교와 사회는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00:18:18"사업을 하려면
00:18:19엄청난 투자를 받아야 해."
00:18:20"네 전 재산을 다 쏟아부어야 할 거야."
00:18:23"만약 잘 안 되면 어떡할래?
00:18:24알거지가 되어 길거리에 나앉게 될 거야."
00:18:25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주변엔 꼭 이런 사람이 있죠.
00:18:28누구네 삼촌이나 지인 중에
00:18:301970년대에 어딘가에 크게 투자했다가
00:18:33쫄딱 망해서 돈을 다 날렸다는 사람 말이죠.
00:18:36그래서 우리는 종종 사업을 시작하거나
00:18:39돈을 투자한다는 개념을
00:18:41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공포와 연결하곤 합니다.
00:18:44이런 생각은 우리를 겁먹게 하죠.
00:18:46당연히 돈은 곧 생존이니까요.
00:18:48우리의 생존 기반을 잃거나
00:18:50도박에 거는 것 같다는 생각은
00:18:52사업이나 투자에 대한 시도를
00:18:55두려움으로 가로막고
00:18:57행동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00:18:59하지만 진실은 그보다 훨씬 더 미묘합니다.
00:19:01네, 때로는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00:19:04네, 때로는 돈을 투자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죠.
00:19:06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00:19:07투자에 있어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투자가
00:19:09단순히 종목 하나를 무작위로 골라서
00:19:12친구가 추천해준 그 종목에
00:19:14자신의 모든 돈을 쏟아붓는 것이라면,
00:19:15그건 분명 어리석고 멍청한 짓입니다.
00:19:17하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투자가
00:19:19거의 모든 현명한 사람들이 말하는 방식,
00:19:21즉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어떨까요?
00:19:23이것은 여러분의 자금을
00:19:25미국의 상위 500대 기업이나
00:19:27전 세계 상위 5,000대 기업에 분산하는 것입니다.
00:19:30이런 방식은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00:19:31위험하다고 할 때는, 예를 들어 2008년 같은 사태가 터져서
00:19:33시장이 40% 정도 폭락했다가
00:19:352년 뒤에 다시 회복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00:19:37혹은 코로나나 관세 문제 같은 일이 생겨서
00:19:39단기적으로 시장 전반이
00:19:42사람들의 공포심 때문에 다소 하락하는 경우죠.
00:19:44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회복됩니다.
00:19:45만약 여러분이 어리석게도
00:19:46시장이 하락할 때마다
00:19:48계속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면서
00:19:49돈을 전부 잃을까 봐 겁이 나서
00:19:50자금을 회수해 버린다면,
00:19:52그건 정말 바보 같은 짓입니다.
00:19:53그런 맥락에서라면, 맞습니다.
00:19:54투자를 통해 돈을 잃게 되는 것이죠.
00:19:55하지만 자금을 가져다가
00:19:56인덱스 펀드 같은 곳에 묻어두고
00:19:58그냥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어떨까요?
00:19:59역사적으로 지난 100년간의 기록을 살펴보면
00:20:01그것은 대체로 부를 쌓는
00:20:03상당히 안전한 방법이었습니다.
00:20:04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00:20:05네, 만약 여러분이 5,000만 원의 저축액을 들고
00:20:08이런 무모한 계획에 전부 쏟아붓는다고 칩시다.
00:20:11"아, 난 정말 재활용 에코백
00:20:12시장이 꼭 생겼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며
00:20:14이 사업 하나에 모든 것을 걸고
00:20:16내 에코백을 만들어 줄
00:20:17중국 공장을 찾아보러 다니는 거죠.
00:20:19그래서 에코백 1만 개를 제작했는데
00:20:21아무도 사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면,
00:20:23그건 사업을 키우는 아주 어리석은 방식일 겁니다.
00:20:25사업을 구축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닙니다.
00:20:27위험한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 게 위험한 것이죠.
00:20:29반면에 사업을 시작할 때
00:20:31현명한 절차를 밟는다면 어떨까요?
00:20:32예를 들어, 돈을 투자하기 전에
00:20:35아이디어를 미리 검증해 보는 것입니다.
00:20:36어쩌면 초기 투자가 필요 없는
00:20:38서비스 기반 사업으로 시작할 수도 있겠죠.
00:20:39여러분의 서비스에 기꺼이 돈을 지불할
00:20:41누군가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00:20:42그런 환경이라면,
00:20:43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그리 위험하지 않습니다.
00:20:44사실 저는 조심스럽게 이런 주장을 해보고 싶습니다.
00:20:47직장에 다니는 것이 오히려
00:20:49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것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요.
00:20:49왜냐하면 직장에 다닐 때는
00:20:50자신의 재정 상황을 온전히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0:20:53직장 상사, CFO, 회사의 CEO,
00:20:56그리고 구조 조정이나 인수 합병 같은 것들 말이죠.
00:20:57이 모든 것들은
00:20:58여러분의 통제권 밖에 있는 일들이며
00:21:00하룻밤 사이에 여러분의 재정 상황을
00:21:02최악으로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00:21:04반면에 여러분의 사업체가 있고
00:21:05상대하는 고객이 여러 명이라면,
00:21:06네, 물론 경제가 침체될 수도 있습니다.
00:21:09이번 분기 매출이
00:21:10지난 분기보다 줄어들 수도 있겠죠.
00:21:11하지만 일반적으로 여러분은
00:21:12훨씬 더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게 되며
00:21:14자신의 재정 상황에 대해 더 큰 통제권을 갖게 됩니다.
00:21:17남 밑에서 일할 때보다
00:21:19직접 의사 결정을 내릴 때 말이죠.
00:21:20여기까지 영상을 보셨는데
00:21:22만약 아직 저의 투자 입문 영상을
00:21:23보지 않으셨다면,
00:21:25세상에나, 사실 그게 그렇게 위험하지 않거든요,
00:21:27이쪽에 있는 영상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00:21:28투자를 시작하는 법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제공하며
00:21:31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통해
00:21:33어떻게 부를 키우고 불로소득을 만들 수 있는지,
00:21:34큰 위험 부담 없이 설명해 드립니다.
00:21:35영상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00:21:36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0:21:37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00:21:38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