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CEO가 공개한 역대급 AI 코딩 워크플로우

원제 · Vercel's CEO Just Unveiled The Greatest AI Coding Workflow Ever

14:223분 읽기AI LABS2026. 10. 19.컴퓨터/소프트웨어 · 창업/스타트업 · AI/미래기술

핵심 요약

Vercel CEO가 공개한 AI 코딩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토큰 수나 배포 횟수 같은 겉보기 지표 대신, 방향성 검토와 보안 스캔 그리고 고객 관점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하는 전용 에이전트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하이라이트

  •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다른 사람의 가이드를 맹신하지 말고 아이디어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MVP를 통해 직접 테스트해야 한다.

  • 에이전트가 생성한 코드가 원래의 요구 사항과 계획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향성 점검 명령어가 필요하다.

  •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 과정에서 늘어나는 보안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용 도구로 보안 스캔을 실행해야 한다.

  • 앱을 개발할 때는 속도와 안전성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여 절대 타협할 수 없는 핵심 요소를 정해두어야 한다.

  • 에이전트에게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하는 브레이커 에이전트 역할을 맡겨 예상치 못한 앱의 약점과 오류를 미리 찾아내야 한다.

  • 새로운 고객의 시선으로 앱을 검증하기 위해 소스 코드를 읽지 못하게 차단된 전용 에이전트를 브라우저에서 실행해야 한다.

  • MCP 서버를 활용해 피드백 수집처와 Sentry 오류 리포트를 에이전트와 연결하면 고객 신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타임라인

  1. 아이디어 검증과 MVP 구축

    사람들은 특정 모델의 프롬프트 가이드를 맹신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다. 전체 앱을 곧바로 구축하면 초기 결정의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전체 구조를 뜯어고쳐야 하므로, 초기 기능을 빠르게 구현하는 MVP 단계가 필수적이다.

    •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에이전트로 직접 테스트를 수행한다.
    • 앱에 추가할 주요 기능을 나열한 PRD 파일을 담은 specs 폴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 개발 초기 단계에서 MVP를 빠르게 구현하여 해당 아이디어를 지속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한다.
  2. 방향성 유지와 개발 통제

    에이전트가 있으면 개발 비용이 저렴해지기 때문에 수많은 기능을 빠르게 추가할 수 있지만, 앱이 원래의 계획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부작용이 생긴다. 이를 막기 위해 요구 사항 문서와 대조하여 이탈 여부를 확인하고 점수표를 제공하는 별도의 검토 체계를 설정해야 한다.

    • 소모된 토큰 수나 배포 횟수는 진척도를 알려줄 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증명하지 못한다.
    • 에이전트는 요구 사항에서 벗어나는 기능을 요청해도 무조건 만들어주므로 별도의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
    • direction 명령어를 실행하면 요구 사항 문서를 별도의 에이전트들이 검토하여 계획 이탈 여부를 보고한다.
  3. 보안 부채 관리와 품질 게이트

    에이전트가 작성하는 코드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혼자서 전부 검토하기는 불가능하며, 공격자들도 에이전트를 이용해 취약점을 찾고 있다. 따라서 기능을 완성한 뒤 반드시 보안 스캔을 실행하고, 제품의 핵심 영역은 충분한 완성도를 갖추도록 기준을 통과해야만 배포되게 만들어야 한다.

    • 에이전트가 대량의 코드를 작성하면서 발생하는 보안 부채를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DeepSec 같은 보안 스캔 도구를 사용하여 에이전트가 작성한 코드의 취약점을 찾아낸다.
    • 제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는 엉성한 코드가 들어가지 않도록 품질 게이트를 구축한다.
  4. 핵심 요소 설정과 브레이커 에이전트

    앱을 만들 때는 속도와 완성도 사이의 교환이 발생하므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핵심 요소를 규칙으로 지정해야 한다. 또한 사용자가 몰리거나 잘못된 단계를 거치는 상황을 재현하는 파괴 에이전트를 투입해, 다른 사람이 약점을 발견하기 전에 미리 문제를 수정해야 한다.

    • 속도와 안전성 사이의 트레이드오프 속에서 절대 타협할 수 없는 항목을 claw.md 파일에 명시한다.
    • 에이전트는 순조로운 상황의 코드는 잘 짜지만 복잡한 예외 상황을 떠올리기 어렵다.
    • 브레이커 에이전트를 실행하여 실제 데이터의 복사본 환경에서 고의로 앱을 망가뜨리고 약점을 찾는다.
  5. 최초 사용자 관점 검증과 피드백 대응

    오류 없는 세션을 추적하려면 사용자의 전체 이용 과정을 테스트하는 별도의 에이전트가 필요하다. 아울러 고객이 신고한 버그나 이메일, 시스템 오류를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류하여 신속하게 수정 조치를 취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 개발자는 앱의 모든 구조를 이미 알고 있으므로 최초 사용자가 겪는 혼란을 스스로 눈치채기 어렵다.
    • 코드를 읽지 못하게 차단된 브라우저 전용 에이전트를 실행하여 사용자가 막히는 지점을 찾아낸다.
    • MCP 서버를 통해 이메일과 Sentry 오류 리포트를 에이전트와 연동하여 신고에 즉각 대응한다.

설명

The AI coding workflow of Vercel's CEO, broken into 7 tips. We turn his approach to AI agents into an AI coding setup you can copy in Claude Code: direction checks, breaker agents, first-time-user testing and more, with lessons for software engineering at any level. Thanks to Viktor for sponsoring. Hire your own AI employee at https://ref.viktor.com/ailabs-yt and get $100 in free credits with code AILABS100. Community with All Resources: https://ailabspro.io/?v=y2ifUC9_zuU The Roundup, our daily newsletter covering the AI stories that matter. Join now: https://www.theroundup.so/ Got a software idea but don't have the team to build it? Autometa turns your ideas into production-ready software. Check out https://autometa.dev/yt to see what we can build for you. The CEO of Vercel gave an interview about how he works with AI agents. It's one of the most useful AI coding interviews we've seen, so we went through all of it and pulled out the 7 tips that actually help when you're coding with AI: 1. Test before you choose. He tests every idea in a new project and has an agent check from scratch whether it works. That goes for picking models too. You don't find the best AI for coding by going off vibes or a prompting guide. You test it yourself. We do the same thing by building an MVP before we commit to the whole app. 2. Direction check. Tokens spent and changes shipped show how much you're building, not where it's going. We turn this into a direction command that checks your app against your PRD and requirement docs, then gives you a scorecard and a to-do list. 3. Careful zones. Security debt and slop debt grow fast when agents write the code. Run a security scan after every feature (Vercel built DeepSec for this) and put quality gates on the parts of your app that matter most. 4. Say what you won't trade off. Add a must-not-trade-off section to your CLAUDE.md, and back each rule with a test so the agent can't skip it. 5. Breaker agent. An AI coding agent whose only job is to break your app on purpose. It works on copies of your data, so your real data stays safe. 6. First-time-user agent. An agent that uses your app like a brand-new customer would. A hook blocks it from reading your code, so its feedback stays honest. A second agent tracks error-free sessions across every flow your customers have to get through. 7. Feedback triage. Connect Claude to Gmail and Sentry through MCP servers. Clear bugs get fixed straight away, and anything that needs your judgment comes to you. AI vibe coding is easy when you're the only user. These tips are for when real customers show up. Most of them are easy AI coding wins: each one starts with a single prompt to your agent. We use Claude Code, but the ideas aren't tied to any one coding AI. They work with whatever AI coding tools you already use, from ChatGPT and other OpenAI tools to a free AI coding plan. If you want to build real produc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his is how someone running a major software company does it. 00:00 Intro 00:51 Test Ideas First 02:18 Stay on Course 04:01 Sponsor 04:57 Security Debt 07:14 Non-Negotiables 08:33 Breaker Agent 10:26 First-Time User Agent 12:42 Customer Feedback Hashtags #ai #claude #chatgpt #openai #vibecoding #aiagent #artificialintelligence #ai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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