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
00:00:0010년 동안 받을 치료를 1분으로 요약해 드릴게요.
00:00:03첫째, 아무도 당신을 구하러 오지 않습니다.
00:00:06제대로 기능하는 성인이 된다는 것은
00:00:08당신의 잘못이 아닐지라도 삶의 모든 것에 책임이 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00:00:11둘째, 확실한 경계선이 좋은 관계를 만듭니다.
00:00:14느슨한 경계선은 갈등을 만들 뿐이죠.
00:00:16셋째, 수많은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00:00:20그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울 뿐입니다.
00:00:22넷째, 뇌는 당신에게 끊임없이 거짓말을 합니다.
00:00:25세상이 당장 끝날 것처럼 말하지만 그렇지 않고,
00:00:27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으며,
00:00:29모두가 당신을 지켜보며
00:00:30비웃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00:00:32당신의 뇌에 입 닥치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세요.
00:00:35다섯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려고 애쓰지 마세요.
00:00:38진짜 내 사람들은 굳이 설득할 필요가 없고,
00:00:40그 외의 사람들은 그저 짜증만 낼 뿐이니까요.
00:00:43여섯째, 때로는 가장 좋은 해결책이
00:00:46꿈을 포기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00:00:47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지만, 엄연한 사실입니다.
00:00:49그리고 일곱째, 인생에서 장기적으로
00:00:52정말 중요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00:00:53그런 사람들을 찾았다면 잘 대해주고,
00:00:55시간을 내어 곁에 두고 감사히 여기세요.
00:00:59그거 아세요? 가끔 이런 내용을 정리하다가,
00:01:03이렇게 직접 읽어주시는 걸 들을 때면
00:01:08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스칩니다.
00:01:09‘왜 이런 걸 학교에서는 안 가르쳐주지?’
00:01:11왜 이런 내용이 교육 과정의 일부가 아닌 걸까요?
00:01:14서른네 살이 되어서야 깨닫게 되죠.
00:01:16맞아요, 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려고
00:01:20하루 종일 팟캐스트를 붙잡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00:01:25정말 기본적이고 당연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흥미롭네요.
00:01:30제 관점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00:01:35이 일을 한 지 벌써 17년이 되었습니다.
00:01:38정말 오래 하셨네요.
00:01:39네, 아주 오랜 시간이었죠.
00:01:41그동안을 돌아보며
00:01:45마음을 바꾸었거나
00:01:47다르게 보게 된 것들을
00:01:49생각해 보면,
00:01:50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커리어 초기에
00:01:53모든 것이 아이디어, 정보, 지식의 문제라고 믿었던 점입니다.
00:01:56그렇죠?
00:01:58몇 가지 핵심적인 지식을
00:01:59찾아내기만 하면,
00:02:02그 본질을 이해하고
00:02:03수많은 심리학 연구를 뒤져서
00:02:05실제 삶에 적용할 수만 있다면,
00:02:07마치 만능열쇠처럼
00:02:08인생의 모든 막힌 문을 열어줄 것 같았죠.
00:02:10그리고 자기 계발
00:02:14콘텐츠를 소비하는 분들도
00:02:15흔히 그런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00:02:20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00:02:22진짜 진실은
00:02:24우리가 다루는 개념, 생각, 원칙들이
00:02:28이미 너무나 뻔하고
00:02:33우리 모두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라는 사실입니다.
00:02:35다만 우리는
00:02:37바쁜 일상 속에서
00:02:40그 본질을 붙잡고 살아가기가 극도로 어렵다는 거죠.
00:02:43그래서 지속적인 의식과 일깨움이 필요합니다.
00:02:48사실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 보면,
00:02:51종교가 그런 일깨움의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해요.
00:02:55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상기시키는 거죠.
00:02:56‘아무도 당신을 대신해 주지 않으니 스스로 책임져라.’
00:02:59‘타인을 존중해라, 저 사람도 소중한 존재다.’
00:03:01‘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마라.’ 같은 것들이요.
00:03:03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00:03:09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장치를 잃어버렸습니다.
00:03:12그래서 지금 우리는
00:03:16온라인상에서 그런 의식들을 재창조하고 있는 셈입니다.
00:03:20팟캐스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00:03:23저와 당신이 하는 일처럼 말이죠.
00:03:24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00:03:26즐겨 듣는 방송이 있고
00:03:27구독하는 채널과 챙겨보는 크리에이터들이 있죠.
00:03:30거기서 얻는 정보
00:03:35하나하나가 엄청 대단해서
00:03:38제 인생의 모든 영역을 혁신적으로 바꿔주는 것은 아닙니다.
00:03:40그저 ‘아, 맞다. 좋은 일깨움이었어’라고 느끼는 거죠.
00:03:42정말 공감합니다.
00:03:43현대 사회는 온통 새로운 자극으로 가득 차 있어서,
00:03:46이미 아는 이야기나 익숙한 것은
00:03:49대체로 다시 듣고 싶어 하지 않죠.
00:03:50‘그건 이미 아는 거야’라며 넘겨버립니다. 실제로는 실천하지 못하면서도요.
00:03:53살면서 뼈저리게 반복해서 들어야 할
00:03:56핵심적인 원칙이 딱 10가지뿐이라고 해도,
00:03:57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은
00:04:02새로움이라는 포장지를 씌우는 게임을 하면서도
00:04:05결국 같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00:04:07대중에게 아무런 인상도 남기지 못하고 도태될 테니까요.
00:04:09‘또 뻔한 방 청소 얘기네.’
00:04:12‘또 정직하게 살라는 소리네.’
00:04:13‘이번엔 결핍증에 관한 건가?’ 하면서 말이죠.
00:04:15그러면 창작자는 ‘아, 그래요?’ 하고
00:04:20달콤한 거짓말로 가스라이팅을 하며
00:04:22이 새로운 이론이 인생을 바꿀 비밀 열쇠인 것처럼 속이거나,
00:04:26아니면 기존의 본질적인 원칙을
00:04:30끊임없이 새롭게 재포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00:04:32그래야 청중의 지루함을 달래고
00:04:34창작자 본인도 지치지 않으면서
00:04:36가장 완벽하고 본질적인 메시지를 계속 주입할 수 있으니까요.
00:04:39이것이 오늘날 이 분야의 본질적인 게임 룰이라고 봅니다.
00:04:43아까 시작하기 전에도 나눈 이야기지만,
00:04:44지나치게 빽빽한 정보를
00:04:49끝없이 소비하고 모든 것을 최적화하려는 흐름은
00:04:51이제 동력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00:04:53이제 살아남는 대안은
00:04:58사람들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00:05:03‘에빙하우스 망각 곡선’ 아시죠?
00:05:05바로 주기적인 반복 학습 효과입니다.
00:05:06독특한 단어 카드 같은 걸 활용하는 방식처럼 말이죠.
00:05:09본질적으로는 그런 효과를 주되, 새로움을 한 스푼 얹어서
00:05:14사람들이 일상에서 정기적으로 자극을 받게 해야 합니다.
00:05:16‘맞아, 그냥 좀 걷고 잠을 더 자면 해결될 일이지.’
00:05:21‘아, 그렇지. 연인 때문에 속상할 때는
00:05:27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해.’ 하는 식으로요.
00:05:29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00:05:33이런 종류의 수많은 조언들은
00:05:35마치 방 한구석에 둔 소화기와 같다고 말이죠.
00:05:37아마 이런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00:05:415년 전에 어떤 책을 읽고
00:05:45‘이건 너무 당연한 얘기잖아, 나도 알아’ 하고 넘겼는데,
00:05:47어느 날 삶에 예상치 못한 큰 시련이 닥치는 거죠.
00:05:50갑자기 이별을 겪거나,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거나,
00:05:53머나먼 타국으로 홀로 이주하게 되었을 때
00:05:56문득 뼈저리게
00:05:57‘세상에, 지금 나한테 이 조언이 너무나 절실해’라고 깨닫는 순간이요.
00:05:59그럴 때 가장 자괴감이 드는 부분은
00:06:02지금 겪고 있는 고통의 해결책이
00:06:04아주 먼 옛날에 이미 배웠던 내용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00:06:06그렇죠, 그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던 겁니다.
00:06:07그리곤 이제 와서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하죠.
00:06:10‘아, 젠장’ 하면서요.
00:06:11게다가 지금 마주한 시련이
00:06:14과거에 이미 한 차례 겪었던 아픔이고,
00:06:15그때 깨달은 바가 분명히 있음에도 똑같이 아파할 때,
00:06:17특히 글을 쓰는 저와 당신 같은 사람들이 겪는 독특한 고통이 있죠.
00:06:19‘이거 옛날에 내가 글로 썼던 내용인데.’
00:06:22‘내가 내 손으로 직접 썼던 이야기잖아’ 하고요.
00:06:24무슨 말씀인지 너무 잘 압니다.
00:06:26맞아요, 정말 그래요.
00:06:27성공의 정상에 올라가면서
00:06:31갑작스러운 명성을 감당하기 위해 몸부림치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00:06:33제 책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을 때
00:06:35저는 심각한 정체성 혼란을 겪었습니다.
00:06:39이 방송에서도 전에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00:06:40제 책이 전 세계 모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00:06:43첫 1, 2년 동안은 정말 비현실적인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00:06:45제 스스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방향 감각을 잃었고
00:06:48극심한 우울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00:06:52마치 길을 잃은 아이처럼요.
00:06:55꿈꾸던 모든 것을 다 이루었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우울해진 거군요.
00:06:56정확히 그랬습니다.
00:06:58한동안 엄청난 ‘가면 증후군’에 시달렸고,
00:06:59속으로는 정말 거절하고 싶었던 일들도
00:07:03전부 수락하기 시작했죠.
00:07:06그러다 보니 결국 제가 공들여 쌓아 올린
00:07:07제 커리어에 스스로 갇혀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00:07:10원치도 않는 사람들을 위해
00:07:13온갖 의무를 다하며 끌려다니고 있었으니까요.
00:07:16매일이 불안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었고,
00:07:18건강도 완전히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00:07:20게다가 살까지 쪘죠.
00:07:22설상가상으로 살까지 뒤덮었으니 말 다 했죠.
00:07:23(웃음)
00:07:25엎친 데 덮친 격으로 뚱뚱해지기까지 하다니, 정말 비참했죠.
00:07:27근데 정말 우스웠던 건
00:07:32당시 기억을 떠올려 보면,
00:07:40제가 직접 영화 작업을 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00:07:42제 책 <신경 끄기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였는데,
00:07:46책을 탈고한 이후로 한 번도 다시 읽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00:07:48그래서 촬영을 앞두고
00:07:51‘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게 좋겠군’ 하고 생각했죠.
00:07:52그게 한 2018년이나 2019년쯤이었을 겁니다.
00:07:55다시 책을 펼쳤는데, 지난 2년 동안
00:07:57제가 겪으며 끙끙 앓았던 온갖 문제들이
00:08:00고스란히 제 책에 적혀 있었습니다.
00:08:02‘내가 쓴 책대로 단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고 엉망으로 살고 있구나’ 싶었죠.
00:08:04전혀 관심도 없는 일에 일일이 신경 쓰고,
00:08:07삶을 온갖 쓸데없는 소음으로 가득 채웠으며,
00:08:10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경계선도 세우지 못했습니다.
00:08:12내가 진짜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잊어버린 채,
00:08:14책의 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00:08:16제가 엉뚱한 문제와 싸우며 낭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0:08:18정말 비참하더군요.
00:08:21말할 수 없이 괴로웠습니다.
00:08:22결국 스스로와 마주 앉아
00:08:26‘정신 차려라, 이 인간아’라며 뼈아픈 반성을 해야 했습니다.
00:08:31자기 계발계의 끊임없는 도돌이표 같네요.
00:08:33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00:08:39성공한 사람의 관점에서는
00:08:42‘자기 계발 원칙은 몇 개 없고, 과도한 최적화나 인생에 대한 지나친 고민은
00:08:44결국 본질이 아닌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짓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0:08:46그건 이미 그 과정을 통과해 본 사람에게만 유효한 진리입니다.
00:08:49성공의 쓴맛과 단맛을 다 보기 전에는 결코 진실이 될 수 없죠.
00:08:54게임의 규칙을 제대로 배워보지도 않고
00:08:57룰을 깨부수려 드는 것은 혁신가나 본질을 꿰뚫는 현자가 되는 지름길이 아닙니다.
00:08:59게임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00:09:01규칙을 깨는 것은 규칙을 파괴하고 혁신가가 되거나
00:09:04멋진 것들을 정수만 뽑아내는 정밀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닙니다.
00:09:08그저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 것뿐이죠.
00:09:10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아주 강력히 권합니다.
00:09:13자기계발과 생산성에 완전히 미쳐보라고 말이죠.
00:09:14데이비드 앨런의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GTD)"나
00:09:17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00:09:19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
00:09:20그리고 "신경 끄기의 기술" 같은 책들에
00:09:21한 3년에서 6년 정도는
00:09:23완전히 몰두해 보는 겁니다.
00:09:28그리고 그렇게 하고 나면,
00:09:31일종의 검은 띠를 따고 매면서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되죠. "좋아.
00:09:35그중 95%는 포장지였군."
00:09:40"진짜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것들이야."
00:09:42"이제 남은 시간 동안은
00:09:44그저 이 추진력을 유지하고
00:09:49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 데 집중하겠어."
00:09:50어쩌면 일 년에 한 번쯤은 정말 원칙적이고 본질적이어서
00:09:54내가 아직 몰랐던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도 있겠죠.
00:09:56하지만 첫 단계를 거치지 않고서는
00:09:58그 단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00:10:00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이
00:10:02똑같은 경험을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00:10:04"와, 세상에, 이건 정말 새롭다" 하고 느낀 거죠.
00:10:09적절한 고통을 선택하는 문제나
00:10:12결핍감 같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00:10:15그 당시에는 참신한 주제였지만,
00:10:17인지적 영역의 그 영토는 이제 다 밝혀졌습니다.
00:10:18비디오 게임을 할 때
00:10:20지도가 온통 안개로 가려져 있는 거 아시죠?
00:10:21- 네.
00:10:23- 그러다 게임을 어느 정도 플레이하다 보면
00:10:25그 영역들이 하나씩 열리잖아요.
00:10:26이제 그 영역은 완전히 열린 셈입니다.
00:10:28여러분이 이 과정을 이미 겪었다고 가정해 보죠.
00:10:29예전에는 인류가 발전하는 속도가
00:10:32기술이 발전하는 속도와 비슷했습니다.
00:10:34하지만 지금 자기계발을 시작한다면
00:10:38기술이 워낙 발전해 있어서 정상까지 초고속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
00:10:41반면 저희 세대에는 "와,
00:10:42진실을 말하는 것이 정말 혁명적인 일이구나" 싶었죠.
00:10:45제가 새로 발견한 게 아니라 이제 막 세상에 알려진 것들이었으니까요.
00:10:46- 맞아요.
00:10:48- 네, 완전히 획기적인 연구였죠.
00:10:50하지만 소화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고,
00:10:53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가
00:10:54마치 하키 스틱 모양의 J자형 급성장 곡선을 그렸던 것 같습니다.
00:10:57엄청나게 많은 통찰이
00:11:00현대적인 언어로 재포장된 고대의 지혜로 쏟아져 나왔고,
00:11:03기억하기 쉬운 좋은 문장으로 압축되었죠.
00:11:08새 책이 나올 때마다 계속해서
00:11:12새로운 것들을 배워나갔습니다.
00:11:14그리고 이제 우리는 정말 중요한 영토의 대부분이
00:11:17이미 정복된 단계에 와 있습니다.
00:11:19- 그렇죠.
00:11:20- 그리고 이제는 모두가 동시에 경주를 시작했기 때문에
00:11:24당신이 18살이든, 28살이든, 48살이든 상관없이
00:11:26결국 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0:11:26피터슨이 나타나고, 당신과 제임스가 나타나고 하면서 말이죠.
00:11:29그러다 보면 "아, 이제 다 끝났구나" 하게 됩니다.
00:11:33그래서 모두가 어느 정도 자기계발 피로감을 느끼지만,
00:11:35이제 막 여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00:11:38"난 정말 한심하게 살고 있어"라거나
00:11:42- 그렇죠.
00:11:46"이제 25살인데 이런 걸 한 번도 안 해봤어"라고 한다면
00:11:48앞으로 6년 동안은 완전히 몰입해야 합니다.
00:11:50-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00:11:51그리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00:11:52그저 그 습관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죠.
00:11:54- 맞아요.
00:11:55덧붙여서,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던 통계가 하나 있는데요.
00:11:58사람들의 95%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00:12:00부주의해서가 아니라,
00:12:01일반 식사만으로 일일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00:12:03채우는 것이 생각보다 꽤 어렵기 때문입니다.
00:12:04그래서 모멘터스(Momentous)가 '화이버 플러스(Fiber Plus)'를 만들었습니다.
00:12:08섬유질은 단순히 소화에만 좋은 게 아닙니다.
00:12:09그것은 장 건강의 기초이며,
00:12:11영양소를 얼마나 잘 흡수하는지,
00:12:14에너지가 얼마나 안정적인지, 얼마나 빨리 회복하는지를 결정합니다.
00:12:16장 상태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00:12:19여러분이 하는 다른 모든 노력들도
00:12:22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00:12:24'화이버 플러스'는 소화, 장 장벽 강화,
00:12:26그리고 혈당 안정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3-in-1 포뮬러입니다.
00:12:28게다가 이 시나몬 맛은 정말 놀랍습니다.
00:12:29"섬유질인데 맛이 있어 봐야 얼마나 있겠어?"라고 생각하시겠죠.
00:12:30의심하시는 분들, 네, 진짜 맛있습니다.
00:12:33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00:12:35무엇보다 모멘터스는 30일 환불 보장 제도를 제공합니다.
00:12:37그러니 잘 모르겠다면 일단 '화이버 플러스'를 구매해서
00:12:4129일 동안 드셔보세요.
00:12:44마음에 들지 않으면
00:12:47그냥 전액 환불해 주며, 해외 배송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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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57할인코드는 'modernwisdom'입니다.
00:13:00축하합니다, 영상 클립을 끝까지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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